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1차 랜드 전쟁/배경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조차지 체제 === 19세기 후반 빌베른 본국이 정변과 혼란에 휩싸이자 콘스탄티노폴 총독부는 해협의 치안을 유지할 능력을 잃었다. 열강은 자국 상인이 입은 피해의 배상, 빌베른 정부에 대한 차관, 해협 항로의 보호 등을 명분으로 도시의 항만 구역을 하나둘 떼어 갔고, 19세기 말에는 [[루이나]]·[[플로렌시아]]·체르드를 비롯한 아홉 개 나라가 조차지를 두게 되었다. 조차지는 시가지 면적의 약 40%, 부두의 거의 전부를 차지했다. 부두를 쥔 조차국들은 해협을 지나는 배의 도선, 정박, 연료 보급까지 관할했다. 조차국들은 정기적으로 '''조차국 회의'''를 열어 항만 사용 규칙과 항행 질서를 정했는데, 이 회의가 사실상 해협의 관리 기구 역할을 했다. 해협의 통항 질서를 정하는 것은 도시의 주인이 아니라 부두의 주인들이었다. 1945년 6월 2일 빌베른은 루이나와 「콘스탄티니예 양도 협정」을 맺어 콘스탄티노폴의 주권을 넘기려 했으나, 같은 해 8월 27일 도시가 독립을 선언하면서 협정은 물거품이 되었다. 루이나는 이후에도 남항구 조차지와 자국 기업 하트웰 광업의 타우로 광산 채굴권을 지켰다. 1956년 권력을 잡은 스타투드라는 조차국들의 차관을 받는 대가로 1960년대 초부터 만료될 예정이던 조차 계약을 일괄 50년 연장해 주었다. 전쟁 직전의 해협은 약하고 부패한 현지 정부 위에 외국 조차국들이 올라앉아 운영하는 구조였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